FIELD NOTE — ESG를 공시가 아닌 경제 의사결정의 언어로 읽습니다.
MPESG Economics Lab박무진 ESG경제 연구실
Author · Researcher

기술과 공시 사이에서 경제의 언어를 설계합니다.

유에이엠코리아텍(UAM Korea Tech) 대표이사 · 서강대학교 경제대학원 ESG경제 전공

30
ESG 저서
경제학·공시·순환경제·자연자본·항공우주 ESG
21
지식재산권
특허 및 상표권 보유
6
연구 축
이 연구실이 다루는 주제 영역
45
방산·드론 저서
별도 아카이브에서 관리
MP
박무진
ESG 경제학 연구자 · 방산 벤처기업 대표이사

유에이엠코리아텍(UAM Korea Tech) 대표이사 · 서강대학교 경제대학원 ESG경제 전공

강의·자문 →

ESG는 홍보 부서의 언어가 아니라 자본구조의 언어여야 한다는 것이 이 연구실의 입장입니다. 공시가 재무의 문법으로 번역되지 않으면 아무리 성실하게 작성해도 의사결정에 도달하지 못합니다.

박무진은 심리학 학사·석사 과정을 마치고 서강대학교 경제대학원에서 ESG경제를 전공하고 있습니다. 기업의 ESG가 경영지원이나 홍보에 머무르지 않고, 전략·자본·위험·공시를 통합하는 본사 차원의 의사결정 체계가 되어야 한다는 관점으로 연구합니다.

방산 벤처기업 대표로서 항공우주와 무인체계 분야를 연구하며 21건의 지식재산권을 보유하고, 방위산업 및 ESG 관련 영문 전자책을 지속적으로 집필하고 있습니다. 연구와 경영을 겸하는 위치에서 나오는 질문은 대체로 같습니다 — 이 지표는 실제로 어떤 결정을 바꾸는가.

이 연구실은 그 저술 중 ESG 학문 계열을 한국어 지식 자산으로 연결하는 독립 아카이브입니다. 드론·전술·방산 doctrine 은 분야도 독자도 다르므로 UAM Korea Tech 사이트에서 별도로 관리합니다.

저술은 두 개의 아카이브로 나뉩니다

ESG 경제·공시·순환경제·자연자본은 이 연구실에, 드론·전술·방산 doctrine 은 UAM Korea Tech 사이트에 둡니다. 분야가 다르면 독자도 검색어도 다르기 때문입니다.

ESG 저서 30권 → 드론·전술·방산 45권 ↗
Method

연구가 지키는 네 가지.

모든 저서와 칼럼이 아래 네 원칙 위에 놓입니다.

재무의 문법으로 번역한다

지속가능성 지표를 자본비용·위험 프리미엄·현금흐름의 언어로 옮깁니다. 번역되지 않은 지표는 CFO 책상에 도달하지 않습니다.

증거를 재사용 가능하게 만든다

ESRS·EcoVadis·CDP는 묻는 방식이 다르지만 요구하는 증거는 겹칩니다. 한 번 만들어 여러 곳에 넣는 구조를 설계합니다.

산업 특수성을 분리한다

항공우주의 안전 인증 부담을 일반 제조업 점수표로 재면 중요한 것이 빠집니다. 산업별 평가축을 따로 세웁니다.

실측을 남긴다

591개 유닛 폐쇄루프처럼, 이론이 아니라 숫자와 실패 기록을 남깁니다. 어긋난 가정을 지우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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