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에이엠코리아텍(UAM Korea Tech) 대표이사 · 서강대학교 경제대학원 ESG경제 전공
ESG는 홍보 부서의 언어가 아니라 자본구조의 언어여야 한다는 것이 이 연구실의 입장입니다. 공시가 재무의 문법으로 번역되지 않으면 아무리 성실하게 작성해도 의사결정에 도달하지 못합니다.
박무진은 심리학 학사·석사 과정을 마치고 서강대학교 경제대학원에서 ESG경제를 전공하고 있습니다. 기업의 ESG가 경영지원이나 홍보에 머무르지 않고, 전략·자본·위험·공시를 통합하는 본사 차원의 의사결정 체계가 되어야 한다는 관점으로 연구합니다.
방산 벤처기업 대표로서 항공우주와 무인체계 분야를 연구하며 21건의 지식재산권을 보유하고, 방위산업 및 ESG 관련 영문 전자책을 지속적으로 집필하고 있습니다. 연구와 경영을 겸하는 위치에서 나오는 질문은 대체로 같습니다 — 이 지표는 실제로 어떤 결정을 바꾸는가.
이 연구실은 그 저술 중 ESG 학문 계열을 한국어 지식 자산으로 연결하는 독립 아카이브입니다. 드론·전술·방산 doctrine 은 분야도 독자도 다르므로 UAM Korea Tech 사이트에서 별도로 관리합니다.
ESG 경제·공시·순환경제·자연자본은 이 연구실에, 드론·전술·방산 doctrine 은 UAM Korea Tech 사이트에 둡니다. 분야가 다르면 독자도 검색어도 다르기 때문입니다.
모든 저서와 칼럼이 아래 네 원칙 위에 놓입니다.
지속가능성 지표를 자본비용·위험 프리미엄·현금흐름의 언어로 옮깁니다. 번역되지 않은 지표는 CFO 책상에 도달하지 않습니다.
ESRS·EcoVadis·CDP는 묻는 방식이 다르지만 요구하는 증거는 겹칩니다. 한 번 만들어 여러 곳에 넣는 구조를 설계합니다.
항공우주의 안전 인증 부담을 일반 제조업 점수표로 재면 중요한 것이 빠집니다. 산업별 평가축을 따로 세웁니다.
591개 유닛 폐쇄루프처럼, 이론이 아니라 숫자와 실패 기록을 남깁니다. 어긋난 가정을 지우지 않습니다.
연구 관점이 실무 판단으로 어떻게 내려오는지 보여주는 글입니다.
지출 항목으로 회계 처리하는 순간, 그 활동은 삭감 후보가 된다
ESG를 비용 계정에 넣으면 경기가 나빠질 때 가장 먼저 잘립니다. 자본구조의 언어로 옮겨야 살아남습니다.
무엇을 썼는지보다 누가 언제 승인했는지가 검증을 통과시킨다
첫 보고서 실패의 대부분은 데이터 부족이 아니라 승인 기록 부재에서 나옵니다.
하고 있는 일을 인정받는 형식으로 재구성하는 작업이 빠져 있다
대부분의 기업은 이미 하고 있습니다. 다만 평가 포털이 요구하는 형태로 증빙이 정리돼 있지 않을 뿐입니다.
공시를 경제 데이터로, 데이터를 경영전략으로 전환합니다.
건물·토지·생물다양성을 자산과 위험의 언어로 읽습니다.
ESRS·EcoVadis·CDP 대응을 재사용 가능한 증거 체계로 만듭니다.
회수·책임·물류·가치 회복의 운영모형을 설계합니다.
프롬프트 지능과 산업 데이터를 통제된 의사결정에 연결합니다.
범용 ESG 점수표가 놓치는 항공우주·궤도의 특수성을 별도 방법론으로 다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