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ESRS 보고서
The First ESRS Report
처음 작성하는 ESRS 보고서를 범위·증거·검토·승인의 통제 흐름으로 완성합니다.
하고 있는 일을 인정받는 형식으로 재구성하는 작업이 빠져 있다
대부분의 기업은 이미 하고 있습니다. 다만 평가 포털이 요구하는 형태로 증빙이 정리돼 있지 않을 뿐입니다.
EcoVadis는 현장을 방문하지 않습니다. 제출된 문서만 봅니다. 따라서 실제로 훌륭하게 운영되는 안전관리 체계가 있어도, 그것을 증명하는 문서가 정책·절차·성과·검증의 형태로 나뉘어 있지 않으면 점수에 반영되지 않습니다.
많은 기업이 하나의 사규에 세 가지를 섞어 넣습니다. 평가자는 '방침을 선언한 문서', '실행 절차를 규정한 문서', '실제 실행 결과를 보여주는 기록'을 각각 찾습니다. 하나의 문서로 세 질문에 답하려 하면 세 항목 모두에서 부분 점수를 받습니다.
EcoVadis와 CDP와 고객사 보안 설문은 묻는 방식이 다르지만 요구하는 증거는 상당 부분 겹칩니다. 매번 새로 준비하는 대신 증거팩을 한 번 구성하고 포털별 매핑표를 두는 편이 인건비를 크게 줄입니다.
점수를 올리려면 먼저 요구 증빙 목록과 보유 문서 목록을 나란히 놓아야 합니다. 대개 '없어서 못 받는 점수'보다 '있는데 형식이 달라 못 받는 점수'가 큽니다.
박무진 · Moojin Park — ESG 경제학 연구자 · 방산 벤처기업 대표이사
The First ESRS Report
처음 작성하는 ESRS 보고서를 범위·증거·검토·승인의 통제 흐름으로 완성합니다.
The EcoVadis & CDP Submission Kit
평가 포털 입력을 문서 찾기가 아니라 재사용 가능한 증거 운영체계로 전환합니다.
The 30-Minute ESG Rating Sprint
평가 직전 무엇이 준비됐고 무엇이 치명적으로 비었는지 30분 안에 선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