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 회수품과 서비스 사업폐기물은 동일 대시보드에서 보더라도 용기·인계·법적 책임을 분리해야 합니다.
공통점은 이벤트다
용기 배포, 회수, 인계, 상태 판정, 처리 완료는 서로 다른 사업에서도 반복되는 이벤트입니다. 플랫폼은 이 공통 이벤트와 증빙 형식을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의 기술 기반으로 여러 순환서비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다른 점은 책임이다
가정에서 나온 사용 후 제품과 방제서비스 현장에서 교체된 센서·베이트함·포장재는 발생 장소와 관리 주체가 다릅니다. 공통 화면에 표시된다는 이유로 같은 용기나 같은 운반 경로를 사용해서는 안 됩니다. 데이터 통합과 물리적 혼합은 별개의 결정입니다.
설계 원칙
각 스트림에 별도 ID 체계, 접근권한, 용기 규격, 인계 문서, 보존기간을 부여합니다. 경영 대시보드는 합산 보기를 제공하되 원본 기록은 스트림별로 분리합니다. 한 스트림의 사고가 다른 사업의 데이터 신뢰를 훼손하지 않도록 경계를 둡니다.
확장 판단
새 품목을 플랫폼에 추가할 때는 공통 이벤트를 재사용할 수 있는지와 기존 책임 체계를 오염시키지 않는지를 동시에 봅니다. 둘 중 하나라도 실패하면 같은 플랫폼의 별도 모듈로 두거나 사업 자체를 보류합니다.
스트림 인지형 최소 기록
스트림 ID, 법적 또는 내부 분류 참조, 용기 ID, 이벤트 ID, 품목 또는 집합 ID, 이벤트 유형, 시각, 장소, 보관자, 권한 있는 다음 역할, 수량과 단위, 증빙 링크, 예외 코드, 보존 등급을 필수로 합니다. 첫 인계 이벤트 후에는 스트림 ID를 바꿀 수 없게 하고, 정정은 원본을 덮어쓰지 말고 역분개·대체 이벤트로 남깁니다. 공유 마스터 데이터가 장소나 역할을 설명할 수는 있어도 인계 권한의 누락을 보완하지는 못합니다.
목적에 따른 권한 설계
노선 계획자는 장소와 서비스 시간대가 필요하지만 가구 신원이나 처리증명은 필요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현장 운영자는 배정된 용기와 예외 조치가 필요하지만 제조사 분석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처리자는 적합 스트림, 수량, 인계 증빙이 필요합니다. 열람, 생성, 정정, 승인, 내보내기 권한을 따로 두고, 공유 계정과 포괄 관리자로 경계를 무화하지 않습니다.
배포 전 3가지 부정 테스트
스트림 A를 스트림 B의 용기로 보내고, B에만 권한이 있는 주체에게 인계하고, B의 대시보드 합계에 포함하려고 시도합니다. 세 시도가 모두 차단되고 기록돼야 합니다. 이어서 원본 이벤트를 삭제하지 않고 정정, 인계 거부, 용기 분실을 처리합니다. 사용자가 스트림 ID를 바꿀 수 있거나, 예외 책임자가 없거나, 통합 보고서를 두 원장과 대조할 수 없으면 배포를 중단합니다.
1차 출처와 한계
GS1 EPCIS 2.0.1은 이벤트 데이터와 해석을 위한 마스터 데이터를 구분합니다: https://ref.gs1.org/standards/epcis/2.0.1/. GDPR 제5조는 적용범위 내 개인정보의 목적 제한, 최소 수집, 책임성 원칙을 제공합니다: https://eur-lex.europa.eu/eli/reg/2016/679/oj. 이 출처는 데이터 구조의 참고이며 법적 보관책임, 한국 폐기물 분류, 인계 권한을 결정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