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보고서는 누가 쓰는가: 한국 ESG 공시 시장의 구조와 비어 있는 자리
Who Writes That Report?: The Structure of Korea’s ESG Disclosure Market and the Seat No One Has Taken
작성·검증·자문이 각각 누구의 일인지 갈라 보면, 아직 아무도 앉지 않은 자리가 드러납니다.
한국의 ESG 공시 시장은 작성 대행, 제3자 검증, 전략 자문이 서로 다른 규율을 받으면서도 한 덩어리로 이야기됩니다. 이 책은 세 역할의 경계와 이해상충을 갈라 보고, 수요는 있으나 공급자가 확정되지 않은 자리가 어디인지 시장 구조로 설명합니다.
읽고 나서 만들 수 있는 것
- 역할 경계표
- 이해상충 점검 목록
- 발주 사양 초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