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마다 마감이 다르다: ESG 공시 관할 지도와 2033년까지의 일정표
Every Country Has a Different Deadline: A Jurisdiction Map of ESG Disclosure and the Timetable to 2033
같은 그룹이 관할마다 다른 시점에 다른 기준으로 공시합니다. 그 일정을 한 장에 겹쳐 봅니다.
다국적으로 사업하는 기업에게 ESG 공시는 하나의 마감이 아니라 여러 개의 마감입니다. 관할마다 적용 기준, 적용 대상 규모, 최초 보고 연도, 검증 의무화 시점이 다르게 배열돼 있습니다. 이 책은 그 배열을 하나의 시간축에 올려 어느 해에 무엇이 겹치는지 보여 줍니다.
읽고 나서 만들 수 있는 것
- 관할별 적용 일정표
- 겹치는 해의 부하 지도
- 최초 보고 연도 점검표


